

하늬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참새


방금의 연주? 제목 같은 건 없어!

風鳥 鍊音/Katori neon
카토리 네온
학급 ♬ 3-A
동아리 ♬ 경음부
유닛
19세 ㅣ M ㅣ 167cm ㅣ 50kg
특화분야:
댄스
Leader


@ CHU_SCRS님 커미션
외관
♬ 연한 회색과 베이지빛의 중간 쯤의 색을 가진 머리카락은 가지런한 듯 하면서도 뻗침기가 상당하여서, 둥글고 차분하게 두상을 따라 내려가다가도 밑부분은 바깥으로 삐죽 나와있었다.
그를 바라보는 입장에서 왼쪽은 이마쯤부터 내려오는 녹색의 브릿지, 오른쪽은 눈가에서 볼을 감쌀정도 되는 짧은 노랑빛 브릿지를 하고있다.
♬ 앞머리는 칼같은 비대칭헤어인데, 일자 앞머리에서 왼쪽부분이 밑으로 내려간 사선의 모양이다.
♬ 브릿지의 색상과 마찬가지로, 맑은 연두색과 노랑색의 오드아이. 눈매는 약간 올라 간 편.
♬ 오른쪽 눈의 중앙 밑, 코가 끝나는 부분에서 살짝 위로 올라간 곳에 점이 있다.
♬ 피부는 하얗고 깨끗한 편에 전체적인 인상이 악동의 기질이 다분한 고양이 느낌이다.
♬ 손의 크기는 평균에서 살짝 작은 편. 그리 큰 차이는 나지 않지만 체형이 작고 입는 옷이 헐렁해서인지 자그마하게 느껴지고는 한다.
♬ 목에 있는 쵸커의 장식챰은 노란색의 마름모꼴. 손목에는 언제나 네온컬러나 원색계열의 팔찌나 손목아대등의 장식을 하고 다닌다.
♬ 허리 벨트에서 이어지는 양 옆의 패션벨트는 겉은 연두색, 안쪽은 노란색이라 움직일때마다 간간히 노란색이 보여서 톡톡 튄다.
♬ 무릎 밑까지 오나 싶은 검정 니삭스에 검정색의 워커. 신발은 생각보다 깔끔한가 싶지만 자세히보면 티 안나게 굽이 있는 편으로 키를 높혀준다.
성격
" 오늘은 또 무슨 재미있는 일이 생겨날지, 두근두근거려서 못 참겠어~! "
♬ 기운넘치는. 활발한. 생기있는. 발랄한
- 대부분의 텐션은 하이텐션. 말하는 목소리도 즐겁고 경쾌한 바람과도 같은 부드러움이 있었다. 대화하다보면 절로 상대까지 미소짓게 만드는 밝은 성격의 소유자. 그를 처음에 본 사람이라면 ' 귀엽다. ', ' 어려보인다. ' 라는 느낌을 줄 정도로 나름의 애교도 많으며 자신의 장점이나 포인트를 제대로 살릴 줄 안다.
" 있지있지! 그 것보다는 내가 재미있어 보이는 거 가져왔는데~! "
♬ 표현력있는. 흥미진진한. 감정적인. 예측 할 수 없는
- 그런 그가 관심을 보이는 것은 ' 재미있는 것 '. 꽤나 심플하고도 단순하지만, 재미있어하더라도 10분도 안되어서 질려하기도 하거나 상상도 못 할 기획서를 들고와서는 그걸 최고의 댄스와 퍼포먼스로 채워내는 등, 재능이라면 재능에 맞는 패널티를 가지고 있었다.
" 음~ 다시! 방금 부분이 전혀 설레임이 없었어. "
♬ 분석적인. 진지한. 신중한. 꼼꼼한. 노력하는
- 그의 무대나 춤이 평판이 좋은 이유로는 같은 동작만 반복연습하며 언제 하더라도 흐트러짐이 없도록하고, 잘 되지 않는 부분은 흥미있는 것들을미루고서라도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대부분의 만남이 연습실인 것이 그 이유이며, 다른 곳으로 달려나가려는 그를 붙잡는 마법같은 단어도 " 춤에서 이 부분이 잘 되지 않는데 도와줬으면 좋겠다. " 라는 투의 연습을 도와달라는 말.
기타사항
· BIRTH : 0708
· BIRTH FLOWER : Birdfoot
· 가족관계 : 부, 모, 반려묘
부모님은 언제나 집을 비운 해외 출장이 잦아서 요리나 청소같은 가사는 어느정도는 할 줄 안다.
그렇지만 치우는 것을 ' 최소한 사람이 살 수 있을 정도! ' 로만 해두는 탓에 주변인에게 잔소리를 매번 듣는다.
· 좋아하는 색 : 녹색, 노란색, 검정색
· 취미 : (흥미로 인해 매번 달라지지만) 모바일 게임
· 특기 : 바이올린 연주
· 반려묘의 이름이 매번 부를 때마다 달라지는데 정확한 이름을 물어보면 비트이다. 목걸이에도 비트라 적혀있다.
· 무대포로 이리저리 다니는 만큼 겁이나 공포심이 없다.
· 바이올린으로 주로 연주하는 곡은 변주곡이거나 차분하고 조용한 곡조.
· 소수의 상황이나 예의를 지켜야 할 곳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반말.
· 타인을 부르는 호칭으로는 언제나 자신이 즉석에서 생각한 애칭으로 부르는데, 그 애칭도 매번 부를 때마다 달라진다.
(ex. 하하하! 캔디맨이네. 캔디맨~ 나도 사탕 줘! 음? 내가 그런 호칭으로 불렀었어?)
· 잘 모르는 사람들의 대부분의 한줄평이 ' 이 사람 뭐지? ' 라는 느낌이 대부분.
· 잘 아는 사람의 소수의 별명은 ' 참새 '. 그러나 이 별명은 그리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듯 하다.
· 학업 성적은 그렇게 뛰어나지는 못한 편. 평범하게 중후반대에 걸쳐져 있다.
그러나 공부에 다른 조건으로 흥미가 걸린 적이 있는데, 그 당시의 성적은 당당하게 상위대. (물론 그 이후에 재미가 없다며 바로 떨어졌다.)
· 반 내의 출석률이나 동아리 출석률도 그렇게 좋지 못 한데, 그 역시 다른 곳에 흥미를 가지느라가 대부분의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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