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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타오르는 불꽃

아, 뜨거운 열기로

무대를 장악해보자고!

 

成沢 幸衛/Narusawa Koei

나루사와  코에이

19세 ㅣ M ㅣ 186cm ㅣ 71kg 

특화분야:

댄스

학급 ♬ 3-B

동아리 ♬ 테니스부

​유닛

뫼비우스-로고-흰배경.png
곰인형-나루사와 코에이.png

Purple

나루코에.png

외관

♬ 빛을 비추어보면 언뜻 와인빛이 도는 갈색 머리카락은 정리가 되지 않아 삐죽삐죽 나와 있는 모양새이다. 어께에 닿을락 말락 하는 머리카락은 형광고무줄로 대충 묶어 늘어뜨렸다. 들쭉날쭉한 앞머리 새로 보이는 눈동자는 짙은 청색 눈동자. 맑은 하늘보다는 해가 지고 난 후의 밤의 색에 가깝다.

♬ 눈꼬리가 조금 올라가 있는 편이나, 웃는 모양이 기본 페이스라 사납거나 무섭게 보이는 인상은 아니었다. 오히려 유해보이거나, 장난스레 보이는 쪽이었다. 장난스레 이를 내보일 때면 뾰족하게 튀어나온 덧니가 포인트. 머리카락 사이로 보이는 귓볼은 피어싱으로 덕지덕지 장식되어 있어, 언뜻 불량학생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평소 잘 하고 다니지 않는 모양의 귀걸이를 착용하고 다니기 시작했다. 보라색 꽃모양의 귀걸이와 파란 보석이 박힌 은색 귀걸이. 

 

마이나 넥타이 등 교복은 모두 갖추어 입었으나, 단정하게 입는 편은 아니다. 넥타이는 항상 헐겁게 메고, 마이는 단추를 모두 잠궈 입은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다. 답답한 옷차림은 몸을 움직이는 데에 방해되고, 무엇보다 불편하고 답답하다고. 구두보다는 운동화를 선호한다. 사실 신발장에 운동화 밖에 없다고.

 

옷을 딱 맞춰 입기 보다는 헐렁하게 입고 다니는 것이 대부분이라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막상 벗겨보면 잘 짜여진 근육이 오밀조밀 잡혀있다. 힘을 주고 있을때 배라도 콕 찔러보면 단단한 편. 특별히 몸 관리를 하는 편은 아니지만 본래 운동량이 많아 소모하는 칼로리가 많은 편이라 군살이 잡힐 틈이 없었다. 

성격

 그의 첫 인상을 보자면 쾌활하고, 장난스럽다는 것이다. 항상 웃고 있는 얼굴로 자연스럽게 리드하고, 겉도는 사람들을 사람을 끌어오기도 한다. 아무래도 맏형이라 그런지, 동생들이나 후배들을 잘 챙기기도 했고, 담력시험을 한다면 항상 맨 앞이나 뒷쪽에서 같은 팀원을 챙기는 쪽이었던게 컸을까. 가끔 짓궂은 장난을 하기도 했지만, 선을 넘지는 않았다. 혹여 기분이라도 상하면 금방 사과하는 쪽.

 항상 장난스러운, 상대방의 입장에서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 말을 뱉기도 여러번이나 그의 입장에서는 딱히 빈말을 하지 않았다. 자신이 느낀 그대로 표현하는 것 뿐. 사실 진지하게 하려면 하겠지만, 낯간지러워서 진지한 분위기의 진지한 말은 잘 못한다고.

 

감정 표현을 잘 하는 편이다. 좋은 말로는 표현을 잘 한다는 것이고, 나쁜 말로는 비밀 혹은 싫은 것을 감추지 못한다는 것. 좋아하면 정말 좋아하는 티가 나고, 싫어하면 꺼림직한 표정이 드러난다. 항상 고쳐야 하는데... 하면서도 거짓을 인식하게 되면 확실히 더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제 머리카락을 헝클어뜨린다던가, 눈을 못 마주친다거나 하는 등의.

스스로 세운 목표를 위해 전진하고 추진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말보다 행동이 빠르다. 예를들어, 햄버거 먹으러 가자! 그래, 하고 대답 하기도 전에 패스트푸드 가게를 찾는 쪽. 처음 겪는 상대라면 당황할 만 하지만 익숙한 상대라면 이제 그러려니 하며 말려들거나, 행동을 하기 전에 발을 뺄 것이다.

기타사항

- 다섯 가족으로, 크게 굴곡없이 화목하고 단란한 편이다. 어머님은 학교 선생님, 아버지는 엔터테이먼트 사업을 하고 있다고. 현재 모델업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이란성 쌍둥이 남 동생 하나, 아직 초등학생인 여동생이 하나. 여동생이 아직 어리기도 하고, 어렸을 때 거의 제 손으로 길러 애지중지한다. 쌍둥이 동생에 대한 열등감을 조금 가지고 있다. 왜 일란성 쌍둥이가 아닌건지, 하며 조금 원망 할 때도 있다고. 그랬다면 나도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었을텐데. 그렇지만, 그 작은 원망 말고는 동생에게 크게 질투하지는 않았다. 지금은 춤이 더 좋다!

- 어려서부터 을 좋아했고, 또 잘 추기도 했다. 춤을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때 장기자랑에 나가고 나서 부터. 훌륭하게 해내니까 모두에게 호응이 좋았고, 자신에게 쏟아지는 관심을, 박수를 더 받고 싶어서 노력한 편이다. 그저 아이돌 댄스에 그치지 않고 스트릿댄스나 재즈 댄스쪽에도 흥미가 있어 가끔 영상을 돌려보기도 한다. 춤에 대한 연습량도 높은 편이라, 보통 학교가 끝나면, 허기 때울 것을 들고 연습실에 박혀있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노력파.

- Like. 단 것, 딱 보기에도 몸에 해롭고 칼로리 높아보이는 음식. 몸을 움직이는 스포츠, 댄스, 썰렁개그, 반짝거리는 것,

   햄버거..

- Hate. 쓴 것(아메리카노,약.) 노래 부르는 것, 건강식

-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하진 않지만 아이돌을 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다는 느낌. 자신의 노래 파트를 괜히 제일 적게 잡는다던가, 물론 겉으로 티는 안 내려고 노력중이다. 그래도 그럭저럭 평균치는 된다는 것이 불행 중 다행일까. 그 정도면 목소리는 그럭저럭 나쁜 편은 아니지만, 그냥 남들보다 크게 잘 하지 못해서 꺼리는 것 뿐이다. 

- 생일은 5월 6일. 애매하게 어린이 날 이후라 어린이 날 선물과 생일 선물을 같이 받았다. 이 점에 대해서는 항상 불만이 많은 편. 

- 집이 가까움에도 불구하고 굳이 기숙사를 썼다. 기숙사를 두고 집에가서 잠들기도 하고, 그때그때 내키는대로 움직인다고. 점호시간에 말도 없이 출석하지 않다던가 해서 덕분에 까딱하다가 기숙사에서 퇴실당할 위기에 처한 적도 있었다.

- 1학기 방학 후, 학교 연습실과 아버지가 운영하고 있는 엔터테이먼트 회사를 번갈아 다녔다. 연습실에서는 여전히 춤 연습, 회사에서는 자잘한 일을 도우며 업계 선배에게 얼굴도 보이고 자잘한 팁도 얻었다. 가끔 친구들과 놀러 다니기도 했지만, 아이돌로서의 진로를 확실하게 하려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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