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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제멋대로

고양이들의 친구

늘도 날씨 좋네?

안 그래?

瀬尾 誉 / Seo Homare

세오 호마레

18세 ㅣ M ㅣ 176cm ㅣ 58kg 

특화분야:

퍼포먼스

학급 ♬ 2-A

동아리 ♬ 요리부_부장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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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 2학기반신.png

외관

♬ 여름의 숲속이 생각나는 청록색의 머리카락이 허벅지까지 길게 내려와있는 머리카락을 아래로 땋았다. 

♬ 군살 없이 날씬하고 길쭉길쭉한 몸이라 자신의 키에 비해 키가 크고 비율이 좋아보인다. 손가락도 길쭉한 느낌이다. 유닛복을 입은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지만 꽤 탄탄한 근육들이 잡혀있다. 

♬ 미러 선글라스로 눈은 보이지 않지만 눈을 제외한 이목구비가 뚜렷하다.

♬ 이번 여름 방학 기간 중 양쪽 귓볼과 왼쪽 귓바퀴 쪽에 피어싱을 뚫었다.

세오 SD.png

성격

♬ 활발한 |  솔직한? | 상냥한 | 정이 많은 

 활발하고 기운차며 긍정적이다. 사교성이 좋은 편이고, 사람들과 지내는걸 좋아하며 상대방에 대해 알아가는것을 좋아한다. 그 이유는 상대방에게 관심이 많기 때문. 그가 이것저것 물어봐도 상대방이 꺼리는듯 보이면 그냥 넘어가는듯 하다. 상대방과 친해지고 싶어서 알아가고 싶어 물어보는것이지,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고 싶어서가 아니니까.

 솔직한 편이다. 라기보다는 거짓말을 잘 안한다. 꼭 해야하는 상황이 아니면 하는걸 꺼려하는 편이며,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지 않은 선에서만 거짓말을 하는 듯 하다. 진심으로 거짓말을 하려고 한적은 없기 때문에 그가 진심으로 거짓말을 하면 어떨지는 알 수 없다.

평소 학원에서 지낼 때 감정이 쉽게 얼굴에 드러나는 편인데 선글라스를 껴도 그게 어느정도 잘 보이는 편이다. 자신은 감정을 숨길 생각도 없는 모양. 

그를 멀리서 지켜보면 그가 꽤 상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유는 그가 은근하게 상대방을 챙겨주거나 부탁을 받으면 거절없이 도와주는 등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그에게 어려운 일이 아닌 이상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다. 그는 말이 많아 시끄러운 편이니 시끄러워도 괜찮다면 말이다.

그와 친한 사람들은 알 수 있을거다. 그가 정이 많다는걸. 친한 사람들에게 특히 더 잘 챙겨주거나 같이 지내는것을 좋아한다. 무언가 생겨도 그 사람이 생각나 그 물건을 주거나 그 사람을 위해 무언가 요리하거나 등 행동할때가 많다. 자신이 좋아서 하는 행동이라 상대방에게 특별히 원하는것은 없다. 대신에 자신이 정든 사람들과 헤어질 상황은 꽤 꺼리는듯 하다.

기타사항

· 부모님과 위로 2살 많은 누나, 고양이 2마리(쿠키/초코)를 기르고 있으며 집은 문구점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들고 다니는 문구류가 많으며 주머니에서 이것저것 나올 때가 많다.

· 생일은 11월 19일. 혈액형은 Rh+ A.

· 최근 새싹이 달린 볼펜이 마음에 드는 듯 항상 들고 다닌다.

· 특기는 문구류 손가락에 올려 균형잡기, 고양이들에게 둘러싸이기.

· 취미는 고양이 모양 쿠키 굽기.

· 언제나 옷에 고양이 털이 붙어있다. 집에서도 고양이를 키우고 있지만 밖에서도 고양이들에게 인기가 많아 밖에 앉아만 있어도 주변에 고양이들이 가득하다.

· 언제나 미러 선글라스를 하고 있으며 그의 맨 얼굴을 본 사람은 극 소수이다. 여분의 선글라스도 있다.

· 실제 맨 얼굴은 부탁하면 다 들어줄것 같은, 잘 속을 것 같은, 말걸기 좋은 얼굴이라고한다.

· 입학할 때도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났으며 이제는 이 모습이 아니면 알아채기 힘들 것 같다는 사람들이 많다.

·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고, 무대에서의 임기응변에 뛰어난 편이다. 실수가 생겨도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스타일대로 나가는 편.

· 평소엔 갑작스러운 일이나 돌발 상황에 오히려 면역이 없다, 당황하면 도망다닌다.

· 수업을 빼먹는 건 아니지만 평소 행동과 수업을 제대로 집중하지 않는듯한 행동으로 성적은 상위권이지만 찍어서 성적이 좋은 게 아니냐는 소문이 있다. 소문일뿐 실제로는 매우 성실하며 머리도 좋은편이라 시험기간때도 꽤 여유로운 편이라고.

· 슬픈 영화를 보고 눈을 제대로 못 뜬 적이 많기 때문에 슬픈 영화를 끔찍하게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꺼려 하고 있다. 전에 예고편을 보고 운 적도 있을 정도로 눈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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