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쿠지만 최고로 빛나는 아이돌이 되고 싶어!

뭐야?! 그럼 세리씨도
사랑해 달라고!
花小泉 瀬莉 / Hanakoizumi Seri
하나코이즈미 세리
18세 ㅣ F ㅣ 175cm ㅣ 58kg
특화분야:
퍼포먼스


학급 ♬ 2-A
동아리 ♬ 게임 연구부_부장
유닛

외관
♬ 반은 흑색 반은 흰색의 특이한 색으로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을 갖고 있다. 짧은 머리칼은 보이쉬한 느낌을 불러 일으키며 실제 외모도 중성적인 느낌이 강하다.
♬ 단정하지않은 옷차림으로 교복 마이는 허리에 묶고 다니고 자신의 몸보다 사이즈가 매우 크게 입고 있다.
♬ 넥타이도 가끔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교복치마 아래에는 활동하기 편한 검은 반바지, 검은 장갑과 검은 스타킹을 항상 신고 다닌다.

Queen
성격
♬(https://www.youtube.com/watch?v=1WP_YLn1D1c)
♬ 쾌활한 재간꾼
“ 얏호! 하나코이즈미 세리씨 등장! ”
항상 밝은 미소와 함께 힘찬 모습으로 교내를 돌아다닌다. 사교성도 매우 뛰어나 누구에게든 서스럼없이 다가가는 것이 그녀의 매력이자 장점. 덧붙여 특이한 머리색과 기이한 행동으로 교내에서 못 알아보는 사람이 적을 정도로 눈에 잘 띄고 유명하다. 그리고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에 매우 당당하며 무언가를 꾸미거나 숨기는 것 없이 맑고 순수한 성격을 갖고 있다. 덧붙여 누군가와의 이유 없는 마찰이나, 싸움같은 것은 싫어한다.
♬ 흥미위주
“ 이거 재밌어 보인다 어때?! ”
그녀의 기이한 행동 중 하나를 꼽자면 반드시 좋아하는 것만을 쫓아간다는 것이다. 설령 그것을 위해 쉬운 길을 갈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녀는 “No Problem!" 이라 외치며 뒤로 빠지는 것 없이 돌진한다. 이런 모습 때문에 가끔은 큰 사고를 치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 정도 수습은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터치를 하는 사람이 적다. 여하튼 원하는 것이 생기면 그만큼 숨기는 것 없이 달려들기 때문에 호불호가 확실한 편이다. 당연하게도 아이돌로서의 활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는 빛을 받으면 반짝 반짝 빛나는 아이돌의 모습이 좋기 때문.
♬ 확고한 목표와 집중력
“ 이거는 절대로 사수해야겠는데? ”
흥미위주 성격에 무언가에 한 번 꽂히면 그녀는 주변에 있는 것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타입이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그것을 집요하게 잡고 늘어지며 한 우물만 파내는 것이 그녀의 특기이다.
그렇게 이루고자하는 목표와 원하는 것이 생기면 누구보다 승부욕에 불타며 반드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성격이다. 이때는 특유의 그 쾌활하고 상냥한 모습은 사라지고 초인적인 집중력과 몰입력을 발휘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무엇이든 해낸다.
♬ 때와 장소를 가리는 오타쿠
“ 그래도 말이지, 그건 좀 아닌 것 같아는 잠깐 이 신작 게임 오늘 발매라고?! 꺄악!! 세리씨 행복해서 죽어버려! ”
한 번 무언가에 꽂히면 죽을 때 까지 파고드는 모습은 다른 분야에도 빛을 발했는데 그것은 바로 그녀가 오타쿠가 되는데 한 몫했다. 당연하게도 자기가 오타쿠인 것을 숨기지 않으며 누가 뭐라해도 오타쿠질을 손에 놓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취미생활 또한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가끔은 “오타쿠라해도 절도를 지켜야 한다.” 라며 말도 안되는 일에 정색하는 경우가 있다. 덧붙여 집에서는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듯 하다.
기타사항
♬ 하나코이즈미 家
- 엄마, 이모, 세리, 마리. 이렇게 4명이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
- 엄마는 현재 꽤 유명한 배우로써 활동 중이며, 이모 또한 유명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두 분다 바쁘기 때문에 온가족이 모여있는 시간은 적지만 서로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며 그 어느 가정 못지않은 화목한 분위기를 이루고 있다.
- 세리와 마리는 엄마, 이모에게 입양 된 아이들이다. 하지만 본인들이 이것을 콤플렉스로 갖고 있다면 그것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그게 뭐 어쨌다고? 라는 반응을 보인다.
♬ 하나코이즈미 세리
- 12월 12일 생 / 사수자리 / O형 / 깜찍한 오타쿠
- 원래 머리 색은 마리를 따라 밝은 핑크색인 것 같다.
- 보이쉬한 모습에 비해 목소리가 매우 곱고 하이톤이다. 본인은 자신의 목소리가 좀 더 굵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다.
-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정말 좋아하며 최근 빠진 것에 따라 타인을 부르는 호칭이나 애칭이 바뀌는데 1학년 때 부터 빠진 것은 왕실판타지물인 듯 하다. 그래서 요즘은 선배들과 언니를 제외한 동급생, 후배들에게 왕자님, 공주님 이라고 부르고 있다. 그리고 아주 가끔 학교에 며칠 동안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신작게임을 밤새서 하느라 학교에 등교하지 않는 것이다. 그만큼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사랑한다.
- 집에서, 특히 부모님 앞에서는 일반인인척 하고 있는 것 같다. 이유는 부모님에게 오타쿠인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괜한 걱정을 (내 딸이 사회성 결여라니!) 시키고 싶지 않아서 인듯.
- 커다란 키로 언니를 끌어안고 다니는 버릇이 있어 자기보다 키가 많이 작은 학생을 뒤에서 끌어안고 달라붙는 습관이 있다. 이걸로 봐서 스킨쉽 자체도 매우 좋아하는 것 같다.
- 매우 가벼워 보이고 공부에는 일절 관심이 없어보이지만 2학년에서 성적은 최상위권이다.
“그치만, 나중에 오타쿠인 것을 들켜서 오타쿠 짓을 하느라 성적이 나빴던 거구나.
라는 말을 들으면 부끄러워서 집에 살 수 없다.” 라고 말하며 공부도 열심히하는 것 같다.
- 언니처럼 귀여운 것도 좋아하지만 귀여운 것 보다는 쿨하고 멋있는 것을 더 좋아하는 편이다.
- 굉장한 노력파이기 때문에 춤과 노래도 현재 열심히 연습중이다.
- 매일 장갑을 끼고 다니는데 결벽증이라던가, 흉터라던가 특별한 이유 같은것은 전혀 없다. 그저 장갑이 간지나고 멋있어 보이기 때문에 착용하는 것 뿐, 수업을 들을 때는 답답해서 벗고 다닌다.
- 갖고 다니는 낡은 인형인 ‘카카’씨는 어릴 때 부터 갖고 다니던 인형이며 쉬는 시간에 낮잠용 베개로 사용하고 있다.
- 하도 게임을 많이해서 그런지 시력 자체는 좋지 않은지 안경을 늘 갖고 다니며 수업을 들을 때는 안경을 꼭 착용한다.
- 오타쿠가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닌 어릴 때 같은 반 여학생이 어떤 만화의 주인공이 자신과 닮았다 한 말이 계기가 되어 애니메이션을 찾아보게 되었고 너무 재밌어서 그대로 빠져들게 되었다. 지금 그 친구와는 여전히 연락 중이며 동인 행사같은 것을 함께 다니는 좋은 덕질 메이트가 되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카린노하나 예술학원에서도 덕질 메이트를 찾고 있는 것 같지만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같다. 아주 가끔 복도에 '덕질 메이트 찾아요..' 하고 수줍게 포스트잇에 적어 복도에 붙이는 경우가 있다.


.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