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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저 비추는 야타카라스

멈춰. 어디까지

아름다워질 셈이지?

黒沼 夜 / kuronuma yoroo

쿠로누마 요루

학급 ♬ 3-A

동아리 ♬ 홍차부

​유닛

19세 ㅣ M ㅣ 189cm ㅣ 72kg 

뫼비우스-로고-흰배경.png

특화분야:

퍼포먼스

Leader/Red

곰인형-쿠로누마 요루.png
쿠로누마.png

외관

♬ 이전과 같이 정장에 가까운 핏의 교복이나 반팔의 와이셔츠는 개조 전 교복보다 팔의 길이가 조금 더 길다. 전체적으로 몸을 더 가리는 형태. 다만 소재는 조금 더 얇고 시원한 형태로 더위에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는 정도.

♬ 롤 머리는 더위에 이기지 못해 결국 뒤로 묶었다. 롤은 오랫동안 말아왔기에 깔끔하나 아직 머리를 묶는 일은 엉성한 모양. 원래부터 곱슬기가 있는 머리인지라 내린 앞머리에도 컬이 들어가 있다. 

♬ 위쪽 피어싱의 색깔이 은색으로 바뀌었다.

쿠로누마_2.png

성격

♬ 자유로운 │ 4차원 │ 조용한바보 │ 직설적인

-자유로운

어딘가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자.

바람과 같기도 하고, 커다란 새와 같기도 하다.

말투, 행동, 행적까지 그 어느것도  그를 속박하지 못하고. 그렇기에 그를 깊이 아는 인물이 드물다.

자유로운 만큼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곳에선 조용하고. 떠들썩한 분위기에서는 잘 끼어들지 않으며 그저 뒤에서 관전하듯 웃고만 있는 사람.

호기심이 많아 흥미를 끄는 곳으로 곧잘 사라지고 자신의 관심을 끈 것에는 과할 정도의 집착을 보인다.

그 호기심이 인물에 국한되지 않으며 오래가지 않는 것이 다행. 

최근엔 길에서 먹을 수 있는 크레페에 빠져있다. 등하교 시에 타던 대형 세단을 거부하고 지하철로 통학할 정도.

-4차원. 조용한 바보

기본적으로 웃는 얼굴. 낮고 가라앉은 목소리로 가끔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뱉는다.

16세기 서양의 고전문학에나 나올 법한 구어체의 말을 읊는 일도 있으나, 머리를 굴려 잘 들어보면 이야기의 주제와 어울리지 않는 그저 단어의 나열이거나 어떠한 책에서도 나오지 않는 한심한 말인지라 길게 이야기하긴 어려울지도.

미래를  생각은 하는지 의심될 정도로 직진 적인 사람인 그는

뒤를 돌아보는 일이 드물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후회하지 않는다. 

-직설적인

머리를 거치지 않는 듯한 언행. 자신이 보고 느낀 바를 바로 말한다.

자칫 백지장 마냥 머리가 비어 보인다거나, 생각이 없어 보일 수 있는 인물이나

천성이 선한 사람인지라 남에게 상처가 될 말은 하지 않으며

직설적인 만큼 언행과 행동이 일치해 말을 번복하는 일이 없어 오히려 이로 인한 호감도가 높은 편.

기타사항

1인칭은 요루님(夜様), 타인을 칭할 때는 주로 성 혹은 이름을 부른다.

☞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이 넘친다.

   누군가 잘하는 것을 물어보면 「이 요루님은, 얼굴이 특기니까요.」 라고 뻔뻔하게 대답하는 정도.

   물론 얼굴도, 체형도 어디에서 뒤지지는 않지만, 이러한 말을 온종일 듣는다면 분명 부처도 그의 거울을 깨버릴 것이다.

 

☞ 가족관계 :부모님 그리고 위로 형이 두 명. 사회 초년생부터 중역급까지, 비지니스맨 들 사이에서 꽤 이름이 있는 정장 브랜드를 다수 소유하고 있으며 의류계에선 유명한 집안의 막내아들. 장남은 가업을 물려받기 위해 의류디자인과 비즈니스를 함께 공부하고 있으며, 차남은 정장 모델으로 활동 중이다. 형제간의 우애는 나쁘지 않으며, 두 명의 형 모두 190을 넘기는 초 장신인지라 자신 또한 그리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다.

☞ 중학교는 나오지 않았다. 중학교졸업정도인정시험을 통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케이스. 

   실제로 본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쿠로누마 가에 세 번째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던 사람이 많을 정도로 어디서 무얼 했는지는 불분명하다.

☞ 무대 위에서 새의 날개처럼 찰랑이는 롤 머리, 자유로운 행적으로  캐치프라이즈는 야타카라스 (삼족오)  

☞팬서비스가 좋지 않다. 웃고 손을 흔드는 정도는 하지만 자신이 모르는 사람에게도 살갑진 못한 성격인지라 그 이상은 삼가는 편.

☞여름방학을 기준으로 낮 중에 잠드는 시간이 조금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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