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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몰고 오는 요괴

걱정하지 말고

편안하게 가자.

竹林 陽 / Takebayashi You

타케바야시 요우

학급 ♬ 2-B

동아리 ♬ 연극부

​유닛

18세 ㅣ M ㅣ 186cm ㅣ 7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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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분야: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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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도서관에서 갑자기 훌쩍이는 이상한 사람, 그는 작은 일에도 쉽게 불타오르고 가라앉았으며 희로애락의 변화가 뚜렷했다. 감정을 표현하는데 거리낌 없고 숨기려 하지도 않아, 책을 읽다 클라이맥스에 벅차올라 울었고 아동 애니메이션을 보다 주인공이 성장하는 장면에서 오열하는 일도 종종 있었다. 사교성도 좋고 교우관계도 원만해 그의 주변엔 늘 사람으로 가득했다. 매사에 잘 듣고, 적절하게 대답하며 상대의 반응을 끌어내는 일에 능한 사람이다.

 두드러지는 희로애락의 변화 탓에 생각이 바로 드러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주위 사람들은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말할 때도 있었다. 가벼워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생각 외로 원하는 걸 감추는 행동도 능숙하며 손익계산이 빠른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어떤 풍파에도 꺾이지 않는 곧은 대나무처럼 올곧은 마음은 그의 장점. 해야 한다 마음 먹은 일은 반드시 실행에 옮겼고, 옳지 않은 일엔 옳지 않다 당당히 말했다. 약자에게 약하고 강자에게 강해 요우가 누군가와 갈등을 빚었다면 이러한 성격 탓이다.

 그는 스스로에겐 엄격했으나, 타인에게 너그러운 성정을 지녀 미움받아도 미워하지 않았고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얼마 지나지 않아 살갑게 말을 건넸다. 안 좋은 일은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훌훌 털어낸다.

기타사항

 

 ♬ 인적사항

· 6월 15일생 | RH+O | 3형제 중 막내 | 오른손잡이

· 죽순조림을 좋아하고, 고카페인 함량 제품을 안 좋아한다. 그 외에 좋아하는 건 정말 많고, 싫어하는 건 거의 없는, 폭넓은 취향에 호불호가 뚜렷하지 않은 사람. 대식가.

· 취미는 춤, 파쿠르, 몸을 움직이는 거라면 거의 다. SNS에 종종 화제 되는 ‘댄스 커버 영상 올리는 장발 교토 사람’, 약칭 ‘교토장발미남’의 당사자. 이외에도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데, ‘장발’과 ‘미남’은 꼭 들어간다. 요우 씨 채널(陽はんチャンネル)이란 이름의 개인 채널도 운영하며, 교토의 여러 관광지가 배경인 댄스 커버 영상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 전자기기 사용에 능숙하고 SNS나 메신저 답장에 이모티콘을 자주 사용한다. 뜨개질이나 자수 등 수공예 실력은 처참하다. 가업인 직물 짜는 일도 마찬가지.

· 1인칭 - 나(僕), 요우 씨(陽はん), 2인칭 - 상대방이 원하는 호칭에 맞추나 없을 땐 성으로 부른다. 동갑이나 연하에겐 말을 놓고, 연상에게는 존댓말을 사용한다.

· 착용하는 장신구는 모두 본가에서 만든 것으로, 내킬 때마다 새로운 장신구로 바꾼다.

· 카린노하나에 오기 전에는 진학고교에 다니고 있었고 대학 진학에 문제없는 성적이었다.

· 교토 토박이. 전학 온 뒤에는 기숙사에서 생활한다.

 ♬ 대나무 숲을 뛰쳐나온 요괴

· 아이돌을 지망하지 않다가 다소 충동적인 이유로 아이돌이 되었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잘 알고 있어 더욱 노력한다. 새로운 걸 배우고 응용하는 속도가 빠르지만, 만족하는 기준치가 높다.

· 크고 잘 뻗은 신체를 이용한 시원시원한 움직임과 동작의 강약 조절로 춤 선이 더욱 돋보인다. 퍼포먼스도 부족하지 않고 순간적인 대처능력도 뛰어나다. 음역이나 발음은 괜찮으나 노래하다 혀를 씹는 일이 종종 있다.

 ♬ 타케바야시(竹林)

· 15세기 말부터 전통 직물 니시진오리(西陣織)를 생산, 완성된 직물로 장신구와 공예품을 만들어온 가문. 본가 위치는 교토부 교토시. 타케바야시에서 생산된 것들은 예로부터 가부키 배우나 당대 귀족이 입는 옷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가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본가 소유의 니시진오리 회관도 있다.

· 이러한 명성은 옛말로, 최근 몇 년째 이어진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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