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할 수 있다니까? 키는 상관 없잖아!
밝게 빛나줘.
멀리서도 볼 수 있게 말이야!
春の 桜/Haruno Sakura
하루노 사쿠라
19세 ㅣ F ㅣ 145cm ㅣ 42kg


학급 ♬ 3-B
동아리 ♬ 궁도부
유닛

producer


성격
♬ [해맑음 · 긍정적 · 호기심이 많은 · 몽상가]
고민이라고는 한 점 없는 듯 밝고 해맑으며, 어떻게 보면 생각을 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만큼 활발하고 엉뚱하다.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마찬가지. 위기는 곧 기회! 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지나치게 긍정적이다. 라는 말은 그녀에게 딱 어울리는 말일지도 모른다. 새로운 것에는 그 누구보다 빠르게 호기심과 관심을 보인다. 낯가림이 없어 초면인 상대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편.
온순한 편이다. 그리고 어딘가 멍한 구석이 있다. ‘머리가 꽃밭이다.’의 수준까지 멍한 것은 아니지만 그쯤 근접하지 않았나 싶은 몽상가이다. 다른 생각을 오래, 깊게 하고 있어서 반응하는 것이 느린 타입.
기타사항
>상세정보
- 생일 : 5월 14일
- 혈액형 : B형
- 별자리 : 황소자리
- 탄생목 : 미루나무 (불확실)
- 탄생화 : 매발톱꽃 (승리의 맹세
- 탄생석 : 에메랄드 (행복·행운)
- 일별 탄생석 : 블루 그린 지르콘[Blue Green Zircon] (떠나가는 고통)
-취미 : 일기·다이어리 쓰기, 몸을 움직이는 행위(가벼운 운동이나 산책 등), 문화·여가생활(독서, 영화·전시회 감상 등)
-Like : 예쁜 사람, 사탕, 초콜릿, 쿠키, 케이크 등 달콤한 간식·디저트 종류
-Hate : 무례한 행동, 간과 향이 강한 음식, 벌레, 생선 비린내, 샐러리, 아스파라거스
-간식을 입에 달고 산다. 사탕이나 초콜릿을 상비하고 있다.
-액세서리를 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귀조차 뚫지 않았다.
-좋음과 싫음이 분명하다. 싫은 것은 어떻게 해도 좋아지지 않는 모양.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지만 남들 앞에서 부르지 않는다.
-작은 신체에 걸맞게 민첩하고, 의외로 힘이 좋다. 이것저것 호신술을 배우다가 보니 무예(?)에 능통해졌다.
-SNS는 일상적인 것으로 이용한다. 갤러리에 업로드 되어있는 것은 음식사진이나 귀여운 동물사진이 대부분이다. 분위기 좋은 카페나 평판이 좋은 음식점을 서치하는 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은밀하게 덕질하는 계정도 있는 모양인데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어머니는 유명한 조향사, 아버지는 하루 코스메틱 회사의 사장이다. '하루 사'는 유명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어 거의 독점하다시피 제품을 협찬하거나 납품하고 있다. 그녀가 사용하는 화장품은 전부 '하루 사'의 제품이다.
-인간관계는 대체로 원만한 편. 구태여 적을 만들지 않으며 한사람 건너 지인이 있다고 할 만큼 인맥이 넓다.
-잘생기고 예쁜, 소위 미인을 좋아하지만 가까운 관계가 되는 것은 꺼린다. 멀리서 오래 보고 싶은 마음인 듯…
-어투로 보아 예의 바르게 자랐다는 것을 알 수 있으나 그렇다고 해서 말을 아끼는 타입은 아니다. 하고 싶은 말, 해야 옳은 말은 전부 해야 한다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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